卡七陪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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復古style好歌推薦—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不論是好還是壞,我們都是一體

 

하나님은“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 <썩지 않은 하늘 문화>를 만들어 
나가야 유익이 된다.”말씀하셨습니다. 
그래서 정명석 목사님은 우리가 <하늘 문화와 예술>을 만들어서 
기쁘게 하고  성삼위께 사랑으로 영광 돌려야 할 생각을 
가지고 살고 있습니다.

神說:「必須由我心愛的人們來持續打造<永不腐爛的天的文化>,這樣才會有益處。」
所以,鄭明析牧師帶著必須由我們來打造<天的文化與藝術>讓聖三位喜悅,也以著愛把榮耀歸給聖三位的想法來度過信仰生活。


<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> 이노래는 <하나님과 성령이 주시는 곡>을 그리도 간구했습니다.

<不論是好還是壞,我們都是一體>這首歌,是鄭明析牧師極力懇求能得到< 神和聖靈賜下的歌曲>。

每天一分鐘生活韓國語 慣用語—「~에게 ~-(으)ㄴ 마음이 들다」(對某人有某種心情)
~에게 ~-() 마음이 들다」:
片語「마음이 들다」中,「마음」是心情、「들다」則是染上,就是「產生某種心情」

受詞之後使用一個接在人稱代名詞(總之就是人)之後的與格語尾「~에게


~에게 ~-() 마음이 들다:對某人有某種心情

卡七陪我~從韓文的같이 배워(一起學習)直接音譯過來~

希望透過部落格跟大家一起學習~

也邀請大家陪我一起學習唷~^^
學習語言是一段充滿歡笑喜悅,卻又有點兒辛苦的過程

若沒有學習就沒有可以展現的東西

 

在此謹與各位韓文同好分享研究韓語世界~

期許大家透過「卡七陪我」這個部落格一同成長^^